[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K-water 사장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PA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금강하구둑 나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 경량급 싱글스컬, 쿼드러플스컬, 더블스컬 등 3개 부문에 출전했다.
이 중 장민이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금메달을, 조선형 장민이 정서연 지예진 선수가 쿼드러플스컬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kaf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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