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의 토종 어족자원 보호와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2026 생태계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가 지난 13일 산양면 평지저수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문경시가 주최하고 경북도민일보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낚시동호회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대회 결과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큰입배스를 중심으로 총 100kg에 달하는 유해 외래어종을 포획하며 토종어류 보호에 힘을 보탰다.
이행희 문경시 경제도시국장은 “무더운 날씨와 이른 아침부터 대회에 동참해 외래어종을 포획해 주신 참가자분들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