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와 범어리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을 오는 19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인근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올해 말에는 양산선이 개통될 예정이다. 양산선은 부산 1호선 노포역과 북정역을 잇는 노선으로 개통 시 부산 북부권과 양산을 잇는 광역 교통망이 구축된다.
또 단지 가까이에 서남초가 자리하고 물금초, 물금중, 물금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약 18만여권의 도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1200여병상을 보유한 양산부산대병원이 가까운 것도 강점이다.
그 밖에도 이마트(양산점), 하나로마트(양산점), 롯데시네마(양산물금점), 메가박스(양산·양산증산점),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오봉산과 서남체육공원, 양산디자인공원이 자리해 가족끼리 여가를 보내기 좋다. 양산디자인공원은 약 18만㎡ 규모로 디자인 조형물 작품들이 많은 공원이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펜트하우스(2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판상형 4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드레스룸과 팬트리(또는 알파룸)를 갖추는 등 수납 공간을 극대화한 평면을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브랜드 경쟁력까지 갖춰 많은 분들께서 견본주택을 찾아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양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가 30일, 2단지가 7월 1일이며 계약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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