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가수 브라이언.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다.

브라이언은 지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ay 3.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내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네요. 그래서 내일 아침부터 병원 입원할 겁니다. 며칠 동안”라고 글을 남겼다.

다음날, 브라이언은 예정대로 병원에 입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사진 속에는 병원복을 입은 채 링거를 맞으며 병상에 누워 있는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브라이언은 영어로 “큰 병원에 입원했고,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글을 남겨 현재 상태를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유튜브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깔끔한 성격과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예능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는 현재도 개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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