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 어흥 막걸리’ 시음 행사를 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가무 어흥 막걸리’ 시음 행사를 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대구 동구 불로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개발한 지역 특산주 ‘가무 어흥 막걸리’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19일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3일간 1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가무 어흥 막걸리’는 100% 대구 찹쌀과 쌀을 사용하고 대구 사과를 더해 은은한 과실향과 자연스러운 산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