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의 가치, 나라사랑 의미 쉽게 전달

건강한 먹거리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 다해

조윤균 대표는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정원 기자
조윤균 대표는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정원 기자

[헤럴드경제=양정원 기자] 조인균 그양반네 대표가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뛰어난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휘해 미래세대 어린이들에게 보훈의 가치, 나라사랑 및 보훈 정신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가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표현했다.

조 대표는 “뜻깊은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래세대들에게 보훈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푸드트럭 전문 플랫폼 기업인 그양반네는 매년 대한민국 어린이박람회를 비롯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각종 행사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7toy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