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갤러리 마이어리거울프에서 8월 8일까지 단체전 ‘부드러운 이탈’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카틴카 보크(b. 1976), 미리암 칸(b. 1949), 에바 코타트코바(b. 1982), 이자 멜스하이머(b. 1968), 산티아고 데 파올리(b. 1978)의 작업을 한자리에 소개한다.
회화와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신체와 사물, 건축, 자연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제목인 ‘부드러운 이탈’은 익숙한 질서와 규범에서 벗어나는 움직임을 의미하며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공간과 물질, 기억과 경험의 관계를 탐구한다.
류희원 헤럴드아트데이 큐레이터
info@artday.co.kr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