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 특설매장에서 직원들이 실제 농산물을 닮은 감자·고구마·단감 모양의 수제 쌀빵을 소개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 특설매장에서 직원들이 실제 농산물을 닮은 감자·고구마·단감 모양의 수제 쌀빵을 소개하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대구점이 다음달 9일까지 지하 2층 식품 특설매장에서 SNS 화제의 강원도 로컬 디저트 브랜드 ‘정남미명과’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30년 경력의 떡 장인이 우리 쌀가루와 국내산 농산물로 만든 수제 쌀빵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원하는 제품을 골라 담는 낱개 판매와 선물용 박스 상품을 함께 운영해 취향과 용도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