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박승원 광명시장은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해 시민이 체감하고 공직사회 구성원이 공감하는 청렴한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실효성을 높이고 직급별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6급 공무원으로 나눠 진행했다.
특히 직급 간 서로 소통하고 공감·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피해야 할 행동’과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시는 이번 6급 이상 교육에 이어 오는 7월 말에는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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