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 아트와 식품·IP 콘텐츠를 결합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어나더 팜(Another Palm)’을 선보인다.
어나더 팜은 아티스트 굿즈와 인기 캐릭터·서브컬처 IP 상품, 식품과 일상용품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복합 리테일 매장이다. 젤리캣·짱구·원피스 등 인기 콘텐츠와 국내 최초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한정판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월별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드롭존(Drop Zone)’과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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