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와 네 번째 협업…구독료 6개월 지원 이벤트

[G마켓 제공]
[G마켓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G마켓이 현대카드와 함께 ‘지마켓 꼭 현대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꼭 멤버십 회원이 이용하면 최대 12%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꼭 현대카드’는 G마켓이 현대카드와 함께 선보이는 네 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다. G마켓과 옥션에서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7%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한다. 월 적립 한도는 1만4000원이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도 전월 이용금액 조건을 충족하면 적립 한도 없이 결제금액의 0.7%를 적립한다.

특히 꼭 멤버십 회원은 카드 적립 최대 7%에 멤버십 적립 최대 5%를 더해 최대 12%까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월 최대 적립액은 8만4000원이다.

8월 31일까지 카드를 발급받아 멤버십 구독료를 정기 결제하면 6개월 동안 매월 구독료 2900원을 스마일캐시로 돌려준다. 또 G마켓에서 꼭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전 카테고리 상품에 20% 결제 할인(최대 3만원, ID당 1회)을 제공한다. 옥션에서도 ID당 1회, 최대 2만원까지 20% 할인된다. 이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31일까지다.


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