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신뢰 회복 위해 역할 다할 것”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서범수 국회의원(사진·울주군, 재선)을 새로운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서범수 신임 시당위원장은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계파와 진영을 넘어 모든 당원이 함께하는 ‘원팀 울산 국민의힘’을 만들고, 또 청년과 새로운 인재를 적극 발굴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범수 신임 시당위원장은 1963년생으로 울주군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이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와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cityblu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