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신뢰 회복 위해 역할 다할 것”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서범수 국회의원(사진·울주군, 재선)을 새로운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서범수 신임 시당위원장은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계파와 진영을 넘어 모든 당원이 함께하는 ‘원팀 울산 국민의힘’을 만들고, 또 청년과 새로운 인재를 적극 발굴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범수 신임 시당위원장은 1963년생으로 울주군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이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와 국민의힘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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