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주말(8월 1∼2일)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상대로 역대 가장 강력한 공습 작전 중 하나를 준비하고 있다고 미 CBS 방송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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