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피지는 모터 및 전자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인 성신을 흡수합병하기로결정했다고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시너지의 극대화 창출,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수익성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매출증대를 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피지와 성신의 합병비율은 1 대 3.4021433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16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