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에스피지는 모터 및 전자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인 성신을 흡수합병하기로결정했다고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ㆍ물적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시너지의 극대화 창출,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수익성 강화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매출증대를 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피지와 성신의 합병비율은 1 대 3.4021433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30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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