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더그랜드롯데 서울 곽진우 객실팀장(왼쪽부터), 롯데호텔앤리조트 정미은 디자인부문장, 김지태 개발본부장, 신인협 국내영업본부장, 호텔롯데 정호석 대표이사, 더그랜드롯데 서울 두경태 총지배인, 롯데호텔앤리조트 김송기 조리R&D 실장, 더그랜드롯데 서울 이미향 부총지배인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전 롯데호텔 서울)에서 현판제막식을 하고 있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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