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대상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1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신장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2조275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1%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35억원으로 6.9% 증가했다.
대상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제조원가 개선과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식품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했고,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신시장·신거점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식품사업도 성장했다”며 “향후 사업 분야별 전략을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