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I 생성 이미지
사진 – AI 생성 이미지

㈜엘피파트너스앤코(대표 박나연)가 국제표준안전재단 융복합사업단 및 재능기부선호뱅크(대표 김선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절감 특별 사업’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절감 솔루션의 보급 범위를 확대하고 전국 단위의 영업 및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사업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전기절감 특별 사업단’을 구성하고 전국 영업 및 사후관리 체계를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기요금 상승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산업·상업용 시설과 소상공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전기절감 솔루션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사회공헌 활동과도 연계한다. 사업 추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엘피파트너스앤코 박나연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영업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면서 전기절감 사업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고효율 전기절감 기술 보급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39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