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태희(왼쪽 첫번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13일 오전 2시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긴급 원전 전문가팀현장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 산업단지공단 등 원전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 상황 보고를 받은 우 차관은 지진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체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