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태희(왼쪽 첫번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13일 오전 2시 경북 경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긴급 원전 전문가팀현장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 산업단지공단 등 원전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 상황 보고를 받은 우 차관은 지진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체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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