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존쿡 델리미트,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브랜드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을 한 존쿡 델리미트 손주라 브랜드 사업팀 팀장(우)>
<사진제공=존쿡 델리미트,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브랜드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을 한 존쿡 델리미트 손주라 브랜드 사업팀 팀장(우)>

에쓰푸드가 운영하는 육가공 브랜드 존쿡 델리미트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가공 브랜드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존쿡 델리미트는 10년 연속 수상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마스터피스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존쿡 델리미트는 2005년 육제품 브랜드 ‘존쿡’으로 출발했으며, 2013년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이후 소시지를 비롯해 하몽, 잠봉, 슈바인학센, 까챠토레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최근에는 기존 제품의 맛과 식감을 개선하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 출시한 ‘킬바사’는 제품 리뉴얼을 통해 소고기 풍미를 강화했으며, ‘스모크 소시지’에는 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는 ‘리얼 미트 텍스처 공정’을 적용했다.

간편식 제품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브리또와 트러플 잠봉, 피스타치오 모타델라 등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출시했다. 소시지와 델리미트, 바비큐 제품에 이어 간편식으로 제품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존쿡 델리미트 관계자는 “10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들이 보내준 관심과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변화하는 식사 방식에 맞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3956@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