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9월 4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대학로 104)에서 ‘2026 종로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종로를 대표하는 복지사업을 담은 28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유찬종 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 종로 구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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