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대에서 열린 국토교통 R&D 설명회서 강조
[헤럴드경제=소민호 기자]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 분들이 가지고 있던 저력이 정보의 문턱 앞에서 제한받지 않도록 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전북대에서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R&D 설명회’를 갖고 지역기업 및 연구자들과 소통에 나서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7월 22일 새만금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서 전북 지역기업의 국가 R&D, 실증사업 참여 방안이 집중 문의되자 그 후속 조치로 설명회를 갖고 지역기업과 국토교통 R&D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에선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투자현황과 상생협력 방향에 이어 국토부의 R&D 투자방향이 소개됐다.
sm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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