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율하점 2층 특설행사장에서 고객이 ‘추석 맞이 키즈 페스티벌’에 마련된 다양한 아동복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율하점 2층 특설행사장에서 고객이 ‘추석 맞이 키즈 페스티벌’에 마련된 다양한 아동복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이 추석 명절 시즌을 맞아 오는17일까지 2층 특설행사장에서 ‘추석 맞이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베베드피노, 슈슈앤크라, 아가방, 아이스비스킷,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를 비롯해 블랙야크키즈, 폴햄키즈, 탑텐키즈 등 총 8개 인기 아동·유아 브랜드가 참여한다.

가을 이월상품을 중심으로 맨투맨, 후드티, 카디건, 데님 등 인기 아동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또 행사 기간 아동·유아 브랜드 합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 5000점을 적립해 주는 사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