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티셀파)가 지난 5일(토)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클래스보드 X 캔바(Canva)를 활용한 우리 반 책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재교육]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티셀파)가 지난 5일(토)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클래스보드 X 캔바(Canva)를 활용한 우리 반 책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재교육]

초·중등 교사 40명 참여…클래스보드·Canva 활용 실습

학습자료 제작부터 주문형 출판까지 전 과정 체험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 대상 수상 교사 강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는 지난 5일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클래스보드 X Canva를 활용한 우리 반 책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천재교과서 본사 AP타워 미래관에서 초·중등 교사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 천재 T셀파 수업 혁신 연구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서울신동초등학교 김성은 교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작성한 글과 그림을 활용해 책이나 학급문집을 제작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교사들이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교사들은 클래스보드의 수업·학급 운영 활용법을 살펴본 뒤 ‘오늘 만들어서 바로 쓰는 학습노트’를 주제로 학습자료를 제작했다. Canva를 이용한 편집과 프린피아몰의 주문형 출판(POD·Print on Demand) 과정도 체험했다.

행사장에는 교사들이 제작한 POD 교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프린피아몰 부스도 마련됐다.

T셀파 관계자는 “교사들이 직접 제작 과정을 경험하고 이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수업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