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7일 7000선을 약 5포인트 앞둔 6995.39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코스피 지수가 7일 7000선을 약 5포인트 앞둔 6995.39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8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칠천피(코스피 7000)’를 탈환했다. 15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52.52포인트(0.75%) 오른 7047.9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0.40포인트(0.72%) 오른 7045.79에 장을 시작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46포인트(0.42%) 상승한 825.65다.


yun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