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화면)
(사진= 방송화면)

[헤럴드경제 문화팀]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임창정과 온주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셰프로 출연한 박리혜 셰프는 미카엘 셰프와 '네 남자가 댄스 올 라이트 하고 싶은 요리'를 주제로 대결했다.박리혜 셰프는 박찬호의 아내이자 세계 3대 요리 전문 학교 C.I.A에서 프렌치요리를 전공하고 프랑스, 미국 등 해외에서의 셰프 경력뿐 아니라 푸드 칼럼니스트, 메뉴 플래너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임창정은 "저도 좋아하면서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온 가족의 입맛을 만족시켜 먹었을 때 춤이 절로 나오는 맛있는 요리를 부탁한다"고 했다. 박리혜 셰프는 두부를 이용한 '두밥두밥 두부두밥'을 만들었다. 박리혜 셰프는 "두부와 소고기, 밥을 이용한 네 남자를 위한 맞춤 요리다. 개인적으로 아보카도를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몸에 좋은 아보카도를 많이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대결 결과 임창정은 "아이들을 위한 요리여서 좋았다"며 박리혜 셰프의 손을 들어줬고, 박리혜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 집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