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2일 마포구 곳곳에서 개최된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오전 11시에는 마포새빛문화숲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7회 합정동 꿈의 축제’에 참석해 축제 준비와 운영에 힘쓴 합정동 꿈의축제추진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퍼포먼스에 직접 참여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축하했으며, 이후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다.
12시에는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성산두물마을축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함께 북적북적’ 현장을 방문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르신과 주민에게 따뜻한 덕담을 건네고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이웃 간 훈훈한 정을 나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지역 축제는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공동체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자리”라며 “마포구는 주민의 일상에 기쁨을 더하고 유대감을 높이는 화합의 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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