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지난 10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종평 의원(국민의힘, 청도)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청도군 월곡리에 소재한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장애인 직업 재활훈련 및 일자리 지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자립 지원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종평 의원은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경매 나온 집, 알면서 들어갔죠”…1000만원 날린 경험이 17억 집주인 만들었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09.df3b837736bc40eb97de4b594d030746_T1.png?type=h&h=240)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c44802532cb246039a7efd59df4abe9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