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시 캐릭터 ‘백고미’와 ‘별이’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착순 3만 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모티콘은 백고미와 별이의 친근하고 개성 있는 매력을 살린 총 16종으로 제작됐다.
이모티콘은 경산시 카카오톡 채널 친구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기존 채널 친구는 물론 배포 당일 새롭게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이용자는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경산시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다운로드한 날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이 시민들의 일상 속 대화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고 백고미와 별이를 더욱 친근하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지역 연계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사랑받는 경산의 대표 캐릭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경매 나온 집, 알면서 들어갔죠”…1000만원 날린 경험이 17억 집주인 만들었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09.df3b837736bc40eb97de4b594d030746_T1.png?type=h&h=240)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c44802532cb246039a7efd59df4abe9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