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5일 불광천 일대에 신재생 에너지를 소개하는 ‘에너지 문화거리 초록손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쓰지 않는 전기 코드를 뽑는 손 ▷사람 없는 곳에 전등을 끄는 손 ▷먹을 만큼만 담는 손을 뜻하는 ‘초록손’을 주제로 진행한다. 관내 에너지복지 협동조합과 환경단체, 중ㆍ고등학생 동아리가 참여하는 행사장은 당일 다양한 전시와 부스로 가득해질 예정이다.
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5일 불광천 일대에 신재생 에너지를 소개하는 ‘에너지 문화거리 초록손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쓰지 않는 전기 코드를 뽑는 손 ▷사람 없는 곳에 전등을 끄는 손 ▷먹을 만큼만 담는 손을 뜻하는 ‘초록손’을 주제로 진행한다. 관내 에너지복지 협동조합과 환경단체, 중ㆍ고등학생 동아리가 참여하는 행사장은 당일 다양한 전시와 부스로 가득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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