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성장기 자녀의 수면 환경과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침대·매트리스 제품을 제안했다.
에이스침대는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FAVOLA)’와 수납형 침대 ‘틴스터(TEENSTER)’, 매트리스 ‘듀오테크-Ⅲ(DUO TECH-Ⅲ)’ 등을 신학기 자녀방 제품으로 소개했다.
‘파보라’는 라운드 형태의 헤드보드와 클라우드 화이트 색상을 적용한 패브릭 침대다. 헤드보드 전면과 상·측면에 쿠션재를 적용해 충격에 대비했고, 패브릭에는 발수 기능을 더해 생활 오염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침대 하부에는 140㎜ 높이의 발통을 적용해 로봇청소기나 청소 도구가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틴스터’는 기존 자사 수납형 침대보다 수납공간을 1.5배 넓힌 제품이다. 헤드보드 측면에는 높이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선반을 마련했고 상단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을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를 탑재했다. 아이보리와 브라운 색상을 조합해 학년이 올라가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듀오테크-Ⅲ’는 하나의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적용했다. 상면은 하드 타입, 하면은 슈퍼 하드 타입으로 구성해 선호도에 따라 뒤집어 사용할 수 있다. 홍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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