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뉴시스]
정유라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정유라씨가 “어머니 최서원(최순실)씨가 입원한 병원으로부터 1380만원의 병원비를 청구받았다”며 “쌓여가는 병원비에 가족 모두가 지옥속에서 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최서원씨의 편지와 입원중의 병원비 청구서를 공개했다. 병원에서 보낸 문자의 중간납부 안내에는 9월8일 현재 1380만원이 청구되어 있다.

정씨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최서원씨가)병원에서 쫓겨나면 바로 수감되기 때문에 월세나 변호사비도 미납해가며 병원비를 최우선으로 납부하고 있고, 일주일에 몇백씩 쌓여가는 병원비를 감당할수 없다”며 도움을 호소했다.

또 “어머니는 쿠싱에 패혈증까지 와서 교도소 병원으로 돌아가게 되면 정말 사망할지도 모른다”며 “작은 관심을 주면 보수로서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들의 계좌를 공개했다.

성시경 “족발, 거의 콜라겐 위주”…먹으면 피부 탱탱해질까  [그들의 건강美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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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가수 성시경(47)이 족발을 먹으며 풍부한 콜라겐을 언급했다. 족발이나 돼지 껍질처럼 쫀득한 음식에는 실제로 콜라겐이 많이 들어 있지만,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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