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앵커사업본부 AGORA사업단은 지난 17일 본교 도서관에서 경산시가족센터와 지역사회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어·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통·번역 서비스 지원 , 대학생 전공·언어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서비스러닝, 다국어 생활정보 및 안내 콘텐츠 개발·제공 등에 협력한다.
김현우 앵커사업본부장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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