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소프트빅뱅은 자사가 개발한 글로벌 모바일 액션 RPG ROTO의 정식 서비스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ROTO는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하고 스토리모드, 레이드, 미니게임 등 다양한 RPG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글로벌 액션 RPG를 표방하는 게임답게 세계 30여개 국의 사람들이 함께 서로 협동하거나 경쟁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많은 캐릭터 조합이 등장하는 전략적인 AOS 모드도 플레이 할 수 있어 출시 전부터 유저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ROTO'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 주인공의 성우뿐 아니라 많은 유명 성우들이 더빙에 참여하면서 관심을 모았고, 홍보모델로 심으뜸을 발탁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rotorp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ktman21c@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