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샘은 중국 자회사 한샘(중국)투자유한공사 주식을 518억9740만원 규모로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77%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향후 중국 내 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회사 설립”이라고 밝혔다.
또, 한샘은 중국 자회사 한샘(상해)가구유한공사 주식을 33억1260만원 규모로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0.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1월 30일이다. 회사측은 “중국 내수사업 진출을 위한 판매법인 설립”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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