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의류수출기업 한세실업과 온라인 서점 예스24의 지주회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는 15일 공시를 통해1분기 매출액이 4093억원, 영업이익이 2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146억원)은 47%, 매출액(3728억원)은 10%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예스24에서 5월 출시한 전자책 크레마 원이 기대를 모으고 있고, 한세실업의 경우, 작년 일시적으로 발생한 설비 이전 및 변경 작업이 마무리됐고 신규 공장의 숙련도 또한 향상되면서 올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