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하리가 ‘귀요미 송’으로 해외에서 또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지상파 방송국 MNC TV의 생방송 음악프로그램인 ‘TOP POP’에서 하리의‘1더하기 1은 귀요미’로 시작하는 후렴구의 노래 ‘귀요미송’이 ‘Top Song of the Day’에 오른 것. 앞서 지난달 20일에 열린 중국 최대 시상식 투도우 어워즈 (Tudou Awords)에 귀요미송 가수 하리가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중국의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귀요미송 가수 하리와 빅뱅의 지드래곤이 무대를 장식했다.

하리 소속사 단디레코즈는 “ 최근 싱가폴,홍콩,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중국 프로모션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현재 다음 이어질 해외 프로모션 투어와 방송·라디오·잡지 인터뷰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하리의 인기요인으로 귀여운 춤과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은 비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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