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피시장에 입성한 BGF리테일이 공모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으로 첫 거래를 시작했다.
19일 BGF리테일은 유가증권시장에서 BGF리테일의 시초가는 공모가(4만 1000원)보다 39.0% 오른 5만 7000원으로 매매가 시작됐다.
BGF리테일은 장 시작과 동시에 1% 내외로 잠시 상승했지만 오전 9시5분 현재 2천300원(4.04%) 떨어진 5만 4700원에 거래 중이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회사 중 가장 큰 규모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반공모 청약엔 4조 5000억여원의 청약증거금이 몰렸고 청약경쟁률도 181.3대 1로 높았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