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은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사주 8만2747주를 장내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3억6532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오공은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사주 8만2747주를 장내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3억6532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