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방중현이 이효리의 제주 라이프와 요리실력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방중현이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중현은 바다 쓰레기를 이용해 작품을 만들거나 자신의 집이나 친구의 집을 직접 인테리어 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방중현은 제주에서 살고 있는 이효리에 대해 “그분과 굉장히 교류가 있거나 그렇진 않지만 친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겉절이를 가져다 준 적이 있다. 요리를 잘 하더라”라고 답해 이효리의 요리 실력을 증언했다.
방중현 제주 삶에 네티즌들은 “방중현, 저렇게 사는 게 꿈이다” “이효리 겉절이 나도 먹고 싶네” “방중현, 멋진 작품으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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