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거창) 기자] 거창휴게소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 등 위생관리 감독을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거창휴게소는 환절기를 맞아 근무 교대 때마다 감기증상을 보이는 종업원들에게 휴무를 권장하는 등 음식물 취급 종업원에 대한 위생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독감은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등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므로 개인위생관리 수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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