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19일 국가공인인증기관인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올해 4월 개편한 국문, 영문 및 증권박물관 등 3개 홈페이지에 대해 ‘웹 접근성 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4월 KSD 홈페이지(www.ksd.or.kr) 6.0을 오픈하며,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모든 홈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을 높이는 등 고객중심의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본시장에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예탁결제원은 2010년 8월에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한 바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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