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가 지난 1일 헌혈버스와 함께 ‘쥬씨가 간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서부혈액원 헌혈차량과 함께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를 방문한 ‘쥬씨가 간다’ 나눔트럭은 헌혈에 동참한 학생들에게 쥬씨 인기 메뉴인 ‘딸바(딸기+바나나)’ 생과일주스 1잔을 제공했다.
쥬씨 관계자는 “헌혈에 대한 관심 증대 및 혈액 부족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사랑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 환원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쥬씨는 지난 7월부터 ’쥬씨가 간다’ 프로그램을 진행,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의료시설 등 다양한 곳을 방문해 2000여명 이상에게 신선한 생과일주스를 제공했다. 9월에는 전용 트럭을 제작해 본격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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