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일 경남 통영기지본부에서 기지 주변 지역 협력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 사업 발굴 토론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기지 본부장과 지역협력팀장 등이 참석해 기지별 주변 지역 사회공헌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정보를 공유했다.
또 겨울철에 대비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김치 한마당 축제’ 등을 대표사업으로 선정했다.
가스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것이 에너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 기지 주변 지역사회와의 조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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