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이 개봉 4주차에도 변함 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5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표적'은 지난 20일 하루 전국 432개의 스크린에서 3만 187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261만 9218명이다.
이처럼 '표적'은 '고질라', '트랜센던스', '역린', '인간중독' 등 국내외 신작들의 공세에도 그 인기를 과시하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 분)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분),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만 2622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인간중독'이, 2위는 3만 3759명의 관객의 발길을 모은 '트랜센던스'가 차지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