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닥터 이방인'은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이 나타낸 14.0%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희(진세연 분)를 찾았다고 생각하고, 한걸음에 달려가 승희(진세연 분) 앞에 선 박훈(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승희는 박훈에게 "사람을 잘 못 본 것 같다"며 싸늘하게 말했다.
또한 한재준(박해진 분)은 박훈에게 오수현(강소라 분)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빅맨'은 9.0%, MBC '트라이앵글'은 6.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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