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SK텔레콤은 21일 청소년과 실버 여행객들이 해외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모바일 메신저와 SNS 등의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팅 무한톡, T로밍 실버 무한톡’을 출시했다.
해외 여행 중인 청소년과 실버 여행객들이 하루 5000원의 요금으로 소용량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T로밍 팅 무한톡’ 요금제는 만 18세 이하, ‘T로밍 실버 무한톡’ 요금제는 만 65세 이상의 SK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카카오톡, 라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모바일 메신저, SNS 같은 소용량 콘텐츠 이용이 빈번한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한편 SK텔레콤은 ‘T로밍 팅 무한톡, T로밍 실버 무한톡’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가족여행을 T로밍과 함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용환 SK텔레콤 제휴마케팅본부장은 “SK텔레콤은 고객 니즈에 대한 꾸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청소년과 실버 고객들이 해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층의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로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hoijh@heraldcorp.com
choij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