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와 피겨선수 박소연의 친분 사진이 공개됐다.
진지희는 지난 20일 대한민국을 돌며 자전거 레이스를 펼치는 대회 ‘트루 드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박소연과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와 박소연은 홍보대사 단체옷을 맞춰 입은 채 수줍은 브이(V)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제 진지희와 박소연은 어린 나이부터 자기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망주이면서도 같은 또래라는 공통점으로 단 시간 내에 ‘절친’이 됐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지난 예능프로그램에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운 진지희와 피겨 기대주 박소연이 피겨에 대한 공통점으로 화기애애하게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편 진지희는 현재 학생의 신분으로 돌아가 학업에 열중하며 차기작을 논의하고 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