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6% 오른 3173.07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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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6% 내린 3169.31에서 출발한 뒤 상승 국면으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6% 상승한 3322.45를, 상해B지수는 0.13% 상승한 350.06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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