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이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와 손잡고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 1000세대에 1억원을 지원한다.
서초구는 이와 관련 법륜 스님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한국 제이티에스와 7일 오전 10시 ‘저소득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기부협약을 맺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아 취약계층 생계지원에 나선다. 후원금은 방학 중 저소득 결식아동 300세대에 영양꾸러미, 저소득 한부모 가정 400세대에 겨울철 생필품, 기타 사각지대 소외계층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