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준석이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캐스팅 됐다.
연준석 관계자는 5월 23일 "연준석이 MBC '빛나는 로맨스' 후속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준석이 단막극 '괴물'에 이어 '소원을 말해봐'로 다시 한 번 성인연기 나선다. 남다른 각오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준석은 극중 잘난 누나 송이현(유호린 분)에게 치이고 엄마에게 휘둘려 열등감에 사로잡힌 재벌 3세 송석현 역을 맡았다.
'소원은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여자의 성공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원수로 얽혀있는 두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편 '빛나는 로맨스'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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